이정민 *.209.105.74

안녕하세요, 5월15일 주일에 방문자로 함께 예배드린 이정민 집사 입니다. 출장일정을 마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몬트리올에서의 학회 일정 때문에 다시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함께 예배를 드리고 반가이 맞이해 주시고 잠시나마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주를 향한 열정으로 드린 찬양과 은혜로운 말씀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름을 일일이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함께 교제나눈 여러 형제 자매 집사님, 감사합니다.

 

더군다나,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에서 산본6교구를 담당하셨던 하성일 목사님이 계셔서 놀랍기도 하고 또 반갑기도 했구요. 참 지구촌은 좁습니다. 그렇지요, 목사님? ^^

 

해외 출장을 갈 때 그곳에 있는 한인교회를 보며, 잠시 지나가는 방문자이지만, 그곳에 계시는 성도님들이 모두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평안하며, 날마다 든든히 서가는 교회의 모습이기를 기도합니다. 몬트리올순복음교회 역시 나그네에게 선히 베풀며, 성도간의 사랑과 섬김으로 타국에서 삶의 고단함을 이겨내고, 더욱 주 안에서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베푸신 사랑과 섬김, 감사합니다.

 

하성일 목사님, 한국에 오실 때에 연락주세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산본6교구 분들에게는 제가 인사말씀 전해드리고, 또 몬트리올 순복음교회의 홈페이지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축복합니다☆*^^*

 

이정민 집사 드림


목사님

2011.05.22 15:12:21
*.202.21.131

할렐루야 집사님!

짧은 만남이었지만, 행복한 만남이었습니다.

집사님을 만나 오랜 만에 엘림교회를 떠 올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았고, 모두가 그리운 분들입니다.

집사님을 통하여 그때 그 냄새를 다시 맡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집사님과 같이 신실한 일꾼이 있는 엘림교회는 복 받은 교회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승리하세요. 

 

하성일 목사 드림.

highpum

2011.05.23 12:50:06
*.221.60.175

  구역 모임에서 잠깐 대화를 나누었지만,  진실하신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돌아가셔서  이렇게 글을 보내주시니입가에 미소가 떠오릅니다. 

하나님께서 늘 지켜주시고 축복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순복음

2011.05.23 23:57:30
*.68.71.252

이정민 집사님 몬트리올계시는 동안 날씨가 넘 안좋아서 제가 괜히 미안(?)했네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신실하신 집사님 만나뵈어서 반가웠구요

항상 영향력있으신 크리스찬으로 사시기에 늘 부족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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